에이전트에,
페르소나를 부여하세요.
PERSONA.md는 AI 에이전트가 페르소나처럼 읽고, 말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설명입니다. 여러분의 에이전트에 페르소나를 부여해 내 말투로 말하게 할 수 있고, 역할마다 페르소나를 부여해 각각 일하게 만들고 싶을 때는 그룹 페르소나를 쓰면 됩니다.
이렇게 쓰면 돼요
페르소나를 고른 뒤, 적용하기를 복사해 ChatGPT·Claude·Cursor에 붙여 넣으세요. 그 에이전트가 PERSONA.md를 읽고 페르소나처럼 일합니다.
01
고르기
목록에서 마음에 드는 페르소나를 고릅니다.
02
읽어 보기
누구인지, 말투, 우선순위, 거절선이 적혀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그대로 읽는 설명입니다.
03
에이전트에 넣기
적용하기를 복사해 쓰는 AI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나중에 다시 쓰려고 저장할 때만 로그인하세요.
언제 어떤 페르소나를 쓰나요
에이전트 하나에 말투를 줄 때와, 역할마다 페르소나를 나눠 일하게 할 때가 다릅니다.
01
내 말투
에이전트에 페르소나를 부여해, 내 말투로 말하게 하고 싶을 때.
02
그룹 페르소나
역할마다 페르소나를 부여해, 각각 일하게 만들고 싶을 때.
분위기만 적으면 안 돼요
“친절하다” 같은 말만으로는 에이전트 대답이 거의 바뀌지 않아요. 누구인지, 무엇을 먼저 지키는지, 평소 말버릇, 어디서 거절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페르소나처럼 말합니다.
설명에 들어가는 것
01
누구
이 목소리가 누구인지 짧게 소개합니다. 주민등록상 신원이 아닙니다.
02
하는 일
말할 때 이 목소리가 맡는 일이에요.
03
말투
말의 길이, 거리감, 습관처럼 들어보면 알 수 있는 규칙이에요.
04
우선순위
일이 부딪힐 때 무엇을 먼저 지킬지 순서대로 적습니다.
05
예시
이미 그 사람처럼 들리는 문장이에요. 형용사보다 예시가 훨씬 잘 먹힙니다.
06
거절선
넘지 않을 선이에요. 약한 취향은 말투 습관에 두고, 여기는 단단한 경계만 적습니다.
쓸 때 기억할 것
예시와 눈에 보이는 습관을 넣으세요.
말투 형용사나 MBTI로만 채우지 마세요.
일이 부딪힐 때 이기는 값을 순서대로 적으세요.
설명 파일을 여러 개로 쪼개지 마세요. PERSONA.md 하나면 됩니다.